한국, 산불 일주일째 계속
조광태 / 전임기자
기사 입력 : 03.27 14:01
/ 최종 수정 : 03.27 14:01
한국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산불이 일주일째 지속되면서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27일 현재 이번 산불로 최소 1,5000ha 이상의 산림이 불탔고 최소 26명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몇몇 주요 문화재가 화재로 소실된 가운데 23건의 국가유산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韩国庆北地区野火引发的损失持续一周,损失规模不断扩大。截至27日,这场山火已造成至少1.5万公顷森林被烧毁,至少26人丧生。经调查发现,23处国家级遗产遭到破坏,多处重要文化财产被火灾摧毁。
韓国慶尚北道地域を中心に始まった山火事が1週間続き、被害規模が大きくなっている。 27日現在、今回の山火事で少なくとも1,5000ha以上の山林が燃え、少なくとも26人以上の人命被害が発生した。 いくつかの主要文化財が火災で焼失した中、23件の国家遺産が被害を受けた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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