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무너지고 있는 방콕의 고층건물
한중일 경제신문 / 한중일 경제신문 편집인
기사 입력 : 03.28 21:59
/ 최종 수정 : 03.28 21:59

28일 오후 12시 50분경 미얀마의 도시 만달레이 근처에서 강도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인접국가인 태국의 건물이 무너지는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은 이번 지진으로 무너지고 있는 방콕 시내의 건물.(사진=트윗에서 편집)
28日下午12时50分左右,缅甸曼德勒附近发生了7.7级地震。 由于此次地震,邻国泰国首都曼谷也发生了建筑物倒塌等巨大损失。 图为,曼谷市内正在倒塌的某高层建筑(照片=编辑推特视频)。
28日午後12時50分頃、ミャンマーのマンデレイ付近で7.7規模の地震が発生しました。 この地震で、隣接国のタイの首都バンコクでも建物が倒壊するなど大きな被害が発生しました。 写真は今回の地震で崩れかけているバンコク市内のある高層ビル(写真=ツイート動画編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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